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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마음을 울리는 좋은글
작성자 : 박태현
분수에 지나친다. 이런 것은 모두 예의가 아닌 것이다. 관혼상제 모두 사치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검소하게 하는 것이 예에 맞는 일이다.
- 논어